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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왕빛나, 아슬아슬 밀착 투 샷! 궁금증 UP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왕빛나, 아슬아슬 밀착 투 샷! 궁금증 UP
  • 박승준 기자
  • 승인 2021.09.14 15: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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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앤지프로덕션
사진=지앤지프로덕션

배우 지현우와 왕빛나가 ‘신사와 아가씨’에서 어떤 관계를 선보일까.

오는 9월 25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연출 신창석 / 극본 김사경/ 제작 지앤지프로덕션) 측은 미묘한 분위기가 풍기는 지현우(이영국 역), 왕빛나(장국희 역)의 밀착 투 샷을 공개했다.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와 흙수저 ‘아가씨’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14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지현우와 왕빛나 사이에 흐르는 아슬아슬한 기류가 포착됐다. 극 중 이영국(지현우 분)과 장국희(왕빛나 분)는 대학 동창이자 오래된 친구지만, 나름의 스토리를 지닌 사이라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런 가운데, 지현우와 왕빛나가 한 공간에 있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와인 잔을 든 두 사람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이는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제대로 치솟게 한다. 

또한 동창들과 있을 때에는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반면, 단둘이 있는 사진에서는 양 볼이 붉어진 장국희와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을 하고 있는 이영국의 핑크빛 분위기가 느껴진다. 특히 두 사람은 시선과 표정만으로도 몽글몽글한 기운을 피워낸다. 이처럼 다른 사람들과 있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지현우, 왕빛나의 무드가 담겨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은 “지현우와 왕빛나의 눈빛은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만든다. 극 중 절친한 사이인 이영국과 장국희에게 어떤 관계 변화가 펼쳐질지, 이들이 품고 있는 사연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렇듯 지현우와 왕빛나는 친구 혹은 연인 사이를 의심케 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타게 하고 있다. 과연 두 사람에게 그려질 앞날은 어떨지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한편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인간 세상사에 일어나는 많은 일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그려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는 시청률 50%에 육박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나뿐인 내편’의 김사경 작가와 ‘비밀의 남자’, ‘끝까지 사랑’ 등을 연출한 ‘시청률 제조기’ 신창석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지현우, 왕빛나의 절친 케미부터 핑크빛 기류까지 설렘 지수를 자극하는 ‘신사와 아가씨’는 ‘오케이 광자매’ 후속으로, 오는 9월 25일(토)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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