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존,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코로나19에도 안전한 스크린야구장으로 새 단장
스트라이크존,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코로나19에도 안전한 스크린야구장으로 새 단장
  • 김민선 기자
  • 승인 2021.03.3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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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한국프로야구(KBO) 시즌,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스트라이크존
스트라이크존, 업계 최고 수준의 화면 퀄리티와 현장 사운드로 ‘던지고 치는 야구’의 생생한 경험 선사
뉴딘콘텐츠의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크라이크존’ 매장 전경
뉴딘콘텐츠의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크라이크존’ 매장 전경

2021년도 한국프로야구(KBO)의 시범경기가 막을 내리고 본격적인 정규시즌의 시작을 앞둔 프로야구팬들의 열기가 한창이다. 신세계그룹 이마트의 SSG랜더스 구단 창단, 메이저리거 추신수의 영입과 더불어 디펜딩 챔피언인 NC다이노스가 올해는 어떤 활약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되며 야구시즌의 개막을 기다렸던 야구팬들의 기대감은 여느 때보다 한껏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직관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팬들의 발걸음이 스크린야구장으로 옮겨지고 있다. 스크린야구장의 경우, 소수의 인원으로도 야구를 즐길 수 있으며 불특정 다수와의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한 공간에서 지인들과 안전하게 경기를 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국내 스크린야구 업계의 선두 주자인 뉴딘콘텐츠의 ‘스트라이크존’은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업주와 근무 직원, 고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필수 사항으로 권고하며 매장 내 손 소독제와 마스크 지원과 공기청정기 비치는 물론 업체를 통한 정기적 건물과 내부 소독 등 철저한 위생 관리로 새 단장에 나섰다. 매장은 방문객들에게 사전 예약제를 권고하며 타 입장객들과 분리된 공간을 제공, 방역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자동 타석 인식 기술이 적용되어 안전한 플레이가 가능하며 국내 스크린야구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타격 모드는 물론 투구 모드(피칭 챌린지 모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업계 최고 수준의 Full HD 그래픽 화면과 생생한 경기 중계 멘트, 야구장에 온 것 같은 관중들의 응원과 함성이 어우러진 효과음으로 실제 야구경기에 참여하는 듯한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모바일 앱을 통해 나의 야구 스윙 모습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지인들과 공유도 할 수 있는 ‘야스모(야구 스윙 모습)' 기능도 제공하고 있어 스크린야구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스트라이크존에선 업계 유일의 인공지능과 대결할 수 있는 AI 기술을 접목해 유저가 한 팀으로 구성되어 AI팀을 상대로 한 경기 플레이가 가능하다. 인공지능 상대 모드로 게임을 할 경우 사용자가 AI팀을 대상으로 투구와 타격을 모두 즐길 수 있어 1인 플레이 시에도 몰입감 있는 경기 경험을 선사한다.

KBO(한국야구위원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의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통해 국내 10개 구단의 CI, 구단명, 엠블럼, 선수 정보를 적용해 실제 야구와 유사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각 구단의 2021 로스터와 엠블럼은 상반기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뉴딘콘텐츠 홍진표 사업부장은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맞아 스크린야구장에서 직관하지 못하는 아쉬움도 달래시고 스크린야구만의 매력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뉴딘콘텐츠는 야구팬들에게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하고, 프로야구 업계와도 동반 성장하며 새로운 놀이문화 콘텐츠의 발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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