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타나, 추석 맞이 ‘프리미엄 선물 세트’ 선보여
폰타나, 추석 맞이 ‘프리미엄 선물 세트’ 선보여
  • 조성민 기자
  • 승인 2020.09.0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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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나 프리미엄 오일 세트
폰타나 프리미엄 오일 세트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중요해지면서 올해 추석은 직접 인사를 전하는 대신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가성비와 가심비를 두루 잡은 프리미엄 선물 세트가 인기다.

폰타나는 설 명절, 요리의 풍미를 높여주는 폰타나 올리브유와 폰타나 포도씨유의 선물세트 판매량이 19년 설 대비 56%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폰타나는 집에서도 유럽 정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오일 선물세트를 더욱 고급스럽게 리뉴얼해 선보인다.

‘폰타나 프리미엄 오일’ 세트는 지중해 햇살을 가득 머금고 자란 고급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와 프렌치 포도씨유로 구성된 제품이다. 폰타나 오일은 유럽 현지에서 직접 착유한 뒤 병에 담아 직수입해 유럽 본고장의 신선한 맛과 향이 그대로 담겨있다. 폰타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스페인에서 재배되는 올리브 중 최상급 품종으로 꼽히는 아르베끼나·피꾸알·오히블랑카를 우리 입맛에 맞게 블렌딩해 부드러운 맛과 향긋한 과일의 향을 살렸다.

폰타나 프렌치 포도씨유는 엄선된 포도씨만을 사용하는 프랑스 140년 전통의 브로슈낭사 직수입 제품으로 풍부한 맛이 특징이며 산소 접촉을 차단하고 근사한 느낌을 주는 유리병을 사용해 명절뿐만 아니라 집들이 등 특별한 날에 선물하기 좋다. 명절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폰타나 프리미엄 오일 세트는 올리브색, 금색 등을 활용한 패키지로 고급스러움을 살렸으며 ‘폰타나 프리미엄 오일3호(올리브유 1병, 포도씨유 2병)’, ‘폰타나 프리미엄 오일4호(올리브유 2병, 포도씨유 2병)’로 구성됐다.

‘폰타나 이탈리안 퀴진 세트’는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근사한 이탈리안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총 8종으로 구성됐다. △깊고 진한 풍미가 느껴지는 ‘폰타나 그릴드 머쉬룸 크림 컵수프’와 ‘스위트콘 컵수프’ △샐러드나 튀김 요리에 곁들일 수 있는 ‘스페인 레몬알리올리 드레싱’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주로 재배되며 포화지방산이 가장 적은 ‘오히블랑카’ 품종만을 압착해 만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오히블랑카’ △이탈리아 모데나 정통의 ‘발사믹 글레이즈’를 비롯해 프랑스식 ‘클래식 프렌치 스테이크 소스’ △크림 파스타 소스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카르니아 베이컨&머쉬룸 크림 파스타 소스’ △토마토의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정통 나폴리식 ‘나폴리 뽀모도로 토마토 파스파 소스’ △100% 이탈리아 직수입 제품인 ‘이탈리아 캄파니아 스파게티’ 파스타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폰타나는 코로나19로 얼굴을 맞대는 인사가 어려워지면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 세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현지에서 직접 짜서 담아내 신선한 올리브의 맛과 향을 그대로 자랑하는 폰타나 프리미엄 올리브유 선물 세트는 좋은 추석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폰타나는 ‘맛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로 세계 각 지역 정통의 맛을 재현한 파스타 소스, 오일, 드레싱, 수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폰타나는 국내 파스타 소스 시장에서 크림 부문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폰타나로 완벽한 서양식 정찬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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