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장민호 오늘(10일) 출격, 이젠 겉절이까지 만든다 '요알못 안녕'
'편스토랑' 장민호 오늘(10일) 출격, 이젠 겉절이까지 만든다 '요알못 안녕'
  • 조성민 기자
  • 승인 2020.07.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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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민호의 요리실력이 일취월장했다.

7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요즘 대세’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NEW 편셰프로 첫 등장한다. 앞서 ‘편스토랑’ 제작진이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한 만큼, 장민호가 ‘편스토랑’에서 어떤 매력을 발산하고 어떤 메뉴를 선보일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민호는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혼자 밥 짓는 것도 힘들어했던 ‘요.알.못(요리 알지 못한다)’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 그가 ‘맛.잘.알’ 스타들이 출연하는 ‘편스토랑’에서 어떤 메뉴를 개발할지 궁금증이 집중된 상황.

제작진에 따르면 장민호는 요리에 재미를 붙이고 노력한 결과 일취월장한 요리 실력으로 이 같은 궁금증을 놀라움으로 바꿔놨다고 한다. 밥 물을 척척 한 번에 맞추는가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명란을 활용해 즉석에서 혼자서도 쉽게 만들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을 뚝딱뚝딱 완성해냈다는 것. 뿐만 아니라 간 맞추기 등이 까다로워 집밥 반찬 중에서도 ‘고난도’로 꼽히는 겉절이 만들기까지 도전했다고 한다.

자신이 만든 겉절이를 맛본 장민호는 급기야 “저 알았어요. 요리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이라고 말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전언이다.

이날 장민호는 명란애호박비빔밥, 명란곰탕라면으로 뚝딱 혼밥상을 차려냈다고 한다. 이어 보기만 해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는 먹방까지 보여줬다고. 장민호의 혼밥상을 접한 ‘편스토랑’ 지배인 도경완은 “마치 요즘 핫하다는 연남동 맛집 비주얼 같다”고 극찬을 했다고 한다.

‘요.알.못’ 안녕을 선언한 장민호의 일취월장한 요리실력은 어떨까. 장민호가 만든 혼밥상은 어떤 맛일까. ‘편스토랑’을 가득 채운 장민호의 찐한 매력은 어떤 것일까. 애타게 궁금하고 기다려지는 장민호의 첫 등장은 7월 10일 바로 오늘,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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