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부부, 부모 소유 800평 농장에 깜짝
'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부부, 부모 소유 800평 농장에 깜짝
  • 박승준 기자
  • 승인 2019.10.08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현희, 제이쓴/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제이쓴/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박은영의 FM 대행진'에 출연한 제이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제이쓴 부모님의 밭으로 가 일손을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제이쓴 부모 소유의 주말농장은 무려 800평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제이쓴은 "전원주택 부지를 미리 매입해 텃밭으로 일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홍현희를 향해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으며 "그럼 그렇지"라며 "그런 이유로 웨딩을 했구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웃음을 찾는 사람들'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제이쓴의 직업은 현재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인테리아디자인과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그의 자세한 학벌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8일 오전 KBS 쿨FM '박은영의 FM 대행진'에서는 신혼여행을 떠난 박은영을 대신해 개그우먼 홍현희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는 그의 남편 제이쓴이 출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