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프로 골퍼 케빈나(나상욱) 합류 논란
‘아내의 맛’ 프로 골퍼 케빈나(나상욱) 합류 논란
  • 김태영 기자
  • 승인 2019.08.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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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나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케빈나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골퍼 케빈나(한국 이름 나상욱)가 출연했다.

그러나 시청자들은 케빈나의 합류에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케빈나는 과거 재판 끝에 전 약혼녀에게 3억 원 가량을 배상한 바 있다.

케빈나의 전 약혼녀는 일방적인 파혼을 이유로 소송을 재기했고,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대회장에 피켓까지 들고 나와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케빈나의 전 약혼녀는 지난 2013년 결혼정보회사 소개로 만나 그 해 말 약혼을 했으나 결혼을 앞둔 한 달 전 케빈나로부터 일방적인 파혼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케빈나(나상욱)가 미국에서 아내, 자녀들과 함께 호화로운 생활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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