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망 '수면의 감촉'...박신혜 출연 새 TV광고 온에어
알레르망 '수면의 감촉'...박신혜 출연 새 TV광고 온에어
  • 정호선 기자
  • 승인 2019.03.1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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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S 신제품’ TV 광고 ‘수면의 감촉’ 메시지 통해 ‘울트라 X-커버’의 실크 같은 부드러움 강조
알레르망, ‘2019 SS 신제품’ ‘블레스’, ‘세비야’ 두 가지 버전 TV 광고 선봬
알레르망(㈜이덕아이앤씨)이 지난 3월 9일(토요일),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신제품 TV 광고 두 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알레르망(㈜이덕아이앤씨)이 지난 3월 9일(토요일),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신제품 TV 광고 두 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국내 침구 업계 1위 브랜드 알레르망(㈜이덕아이앤씨)이 지난 3월 9일,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신제품 TV 광고 두 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알레르망의 새 TV 광고는 ‘손끝만 스쳐도 부드럽게. 이불 먼지, 진드기 차단은 더 완벽하게’라는 멘트와 함께 신기술 신소재 ‘울트라 X-커버’가 줄 수 있는 실크 같은 감촉을 ‘꽃’이라는 오브제를 활용, 알레르망만의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을 강조했다. 신제품의 트렌디한 디자인 또한 감각적인 영상 속에 화사하게 담아내 눈길을 끈다.

이번 영상은 2가지 버전으로 공개됐다. 올 시즌 주력 상품인 프레스티지 라인의 플라워 패턴으로 봄날의 화사함을 표현해낸 ‘블레스’와 보타니컬 모티브에 점묘법을 접목한 디자인의 ‘세비야’ 각각의 버전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최근 단발로 파격 변신해 산뜻함을 배가시킨 박신혜와 고급스러움은 물론 봄의 화사함까지 담긴 알레르망 제품과의 만남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더할 나위 없다는 평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 속 ‘프레스티지’ 라인의 제품은 ‘울트라 X-커버’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자체 개발로 탄생한 원단인 ‘울트라 X-커버’는 240g의 가벼운 경량감을 자랑함과 동시에, 만졌을 때의 부드러움, 실크와 같은 감촉을 극대화했다. 또한 일반 원사 대비 30배 가는 초극세사를 고차 가공한 특수 원단으로 집먼지, 진드기 및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차단하여 쾌적한 사용감과 건강한 수면을 돕는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품평회 공개 당시에 본사와 대리점주분들의 지지를 받은 두 제품인 ‘블레스’와 ‘세비야’를 이번 ‘2019 SS 신제품’ TV 광고로 소비자들에게 공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TV 광고 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SS 시즌 신제품을 준비했으니, 올봄 새로운 침구 제품을 마련하고자 한다면 알레르망 전국 대리점 및 매장을 방문해 직접 체험해 볼 것을 권한다”고 전했다.
 
한편, ‘알레르망 2019 SS 신제품’ 광고는 9일 TV 온에어를 시작으로 네이버, 유튜브 및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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